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1동 자유총연맹위원회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만수주공 7·8단지 경로당 두 곳에 백숙과 겉절이 30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자 하는 위원회의 뜻에서 마련됐다.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백숙과 겉절이를 직접 포장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문용환 만수1동 자유총연맹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백숙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백숙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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