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천군이 온라인 시장 진출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스토어 초보 창업 교육'을 오는 10월 1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참가자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온라인 스토어 개설부터 실제 제품 판매까지, 전 과정을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 감각을 익히고 온라인 판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온라인 창업에 관심 있는 연천군민으로,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온라인 사업 활성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심화 과정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