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 삼척시사회복지시설·기관장 간담회 개최 (삼척시 제공)



[PEDIEN]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협의회는 지난 9월 14일, 협의회 교육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래 신임 회장의 공식적인 인사와 함께,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복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생생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오는 9월 18일 열리는 제16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각 기관의 협조 사항이 공유되었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김성래 협의회장은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힘을 모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협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삼척시 복지 현장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