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이미지 (THE SEED 제공)



[PEDIEN] ‘솔로 퀸’ 화사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 무대에 오른다.

화사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인 ‘팔코 문도’에 출연한다. ‘록 인 리오’는 1985년 시작된 이래 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중 하나다.

이번 ‘록 인 리오’에는 엘튼 존,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화사가 공연할 ‘팔코 문도’는 페스티벌의 간판 스타들이 꾸미는 핵심 무대다.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선보이며 ‘K팝 대표 여성 디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사는 이날 ‘멍청이’, ‘마리아’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발표 후 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750회라는 국내 최다 기록을 세운 ‘굿 굿바이’ 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들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온 화사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솔로 퀸’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