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은평구가 전북 군산시 주니어보드 '정책반올림 6기'를 초청해 5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지난 8일 은평구를 찾은 군산시 주니어보드 참가자들은 은평구의 2025년 적극행정 주요 성과와 지난 5년간의 추진 과정, 핵심 우수사례 및 추진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은평구는 적극행정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추진 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참여를 확대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으며, 지난 8월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양 기관의 적극행정 추진 방향과 현장 경험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까지 쌓아온 경험을 다른 지자체와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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