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미추홀구 명사 초청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에는 방송과 강연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썬킴 역사 스토리텔러가 초빙된다. 그는 ‘민중이 이끈 항일운동, 그리고 상해 임시정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연은 역사 속 민중의 주체적인 역할과 상해 임시정부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미추홀구민 300명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홍보 현수막이나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이용하거나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항일운동과 상해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당시 민중이 품었던 질문과 희망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성찰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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