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0원으로 온천·사격·카페까지, 창원투어패스 가을 특가 온천부터 사격 체험·카페까지,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떠나는 창원 여행 (창원시 제공)



[PEDIEN]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창원시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오는 9월 한 달간 창원투어패스 24시간권을 정상가 10,900원에서 3,000원 할인된 7,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1,000매 한정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거나 9월 30일이 지나면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구매 유효기간은 9월 30일까지지만, 구매한 티켓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넉넉한 활용 기간을 제공한다.

창원투어패스는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바일 바코드를 제시하는 것만으로 창원 지역 내 다양한 관광시설,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통합 관광 상품이다. 첫 입장 또는 교환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특가 상품은 스파더스페이스 유산온천 무료 이용권과 창원국제사격장에서의 공기소총 사격 체험 등 창원의 대표적인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가을철 당일 또는 단기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영철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투어패스를 통해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지역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매는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모바일 티켓 형태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내 창원투어패스 판매 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