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전 및 가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9월 8일, 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이번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대상 가구가 실제 필요로 하는 물품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별 수요에 맞춘 가전·가구를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으로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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