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이엔지, 추석맞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아산시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에이티이엔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1000만원을 아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려는 기업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강현규 ㈜에이티이엔지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에이티이엔지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사업장을 둔 반도체 공정용 물류설비 및 정밀부품 가공 전문 기업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티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에이티이엔지의 나눔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소속 회원사들과 함께 총 110회에 걸쳐 취약계층에게 약 1억 9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과 2024년에는 음봉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