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이벤트'를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플에 접속해 '오늘의 활동'을 모두 완료한 대상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며, 두뇌 훈련, 치매 예방 운동, 노인 우울증 예방 활동, 심리 상태 자가진단 등 주 5회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남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어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보건소 치매정신건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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