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산청군이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산청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페이백 행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월별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캐시백은 결제월 기준 다음 달 20일경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행사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산청군에는 가보리식당, 또랑가식당, 산들가든, 새참국수, 쌍방울식당, 아리산반점, 우리밀 팔도 한중식 뷔페, 정원약초쌈밥, 초야식육식당, 상순이네식당, 육향풍미715, 길림성, 황태해장국 등 총 13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다. 이들 업소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춰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착한가격업소의 가치를 알리고, 산청사랑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 누리집 또는 산청사랑상품권 관련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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