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 5일, 한국잡월드에서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7회기 체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4학년 학생들은 미래 사회의 직업 변화를 조망하는 '미래직업관'과 여러 직무를 체험하는 '어린이체험관'을 탐방했다. 5~6학년 학생들 역시 '청소년체험관'과 '미래직업관'에서 폭넓은 직업 세계를 탐색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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