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정2새마을문고가 지난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를 폭넓게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8월 4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회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단순한 역사 강의를 넘어, 아이들은 북아트 작품을 직접 만들며 창의력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김재숙 정2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역사 체험이 아이들에게 역사와 문화유산을 즐겁게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세계 문화유산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역사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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