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새마을부녀회, 근린공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PEDIEN]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근린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회원들은 지난 18일 이른 아침부터 공원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공원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구슬땀을 흘리며 활동에 임했다.

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깨끗한 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채로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