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다음달 12일 팬미팅 ‘찐밤팅’ 개최…20일부터 선예매 티켓 오픈 (TheSeed 제공)



[PEDIEN] 가수 크러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팬미팅이 '공연 강자'로서 그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 '찐밤팅'은 이미 뜨거운 팬덤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열린 팬미팅은 티켓 오픈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공식 팬클럽 ‘CrushBomb’ 회원들과 함께하는 만큼,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코너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겠다는 계획이다.

크러쉬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공식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