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오는 9월 1일 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68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활동을 지원하며 묵묵히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표창 대상은 올해 9월 1일 자로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159명 중 공립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인천 교육 발전에 기여한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인천 교육가족으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인천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퇴임 후에도 인천 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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