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시 계양구는 박형우 구청장이 관내 주요 현장 28곳을 직접 방문해 주민 건의사항과 구정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7월 동별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사항을 해결하고, 구가 추진 중인 도로 개설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은 이틀에 걸쳐 서부간선수로를 포함한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그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불편 사항과 건의 취지를 재차 청취했다. 또한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으로 연결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데 집중했다.
주민의 입장에서 현장을 살핀 박 구청장은 필요한 조치와 검토 사항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주민들의 의견이 실제 행정으로 이어져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주신 건의사항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계양구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요 민원 및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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