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포천 라온글램핑캠핑장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모락이음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총 2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1박 2일 동안 물놀이, 팀별 요리 대결, 팀 단합 놀이, 보드게임, 임무 게임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팀별 요리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메뉴를 구상하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책임감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야외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예원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직접 요리를 해보는 경험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모락이음캠프는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캠프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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