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25일까지 ‘안성맞춤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17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와 신규농업인이 우수 선도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영농 노하우를 배우고 초기 시행착오를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관내 대표 작목인 옥수수, 딸기, 배, 블루베리, 다육식물 분야의 우수 선도농가 대표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농업 준비 과정, 경영 전략, 실패 극복 사례 발표 및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신청자격은 안성시민 및 안성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지역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25일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현장교육은 선도농가의 성공 경험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신규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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