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 의장은 지난 7일 의장실에서 검단구의 주차단속 요원들과 청사 방호 근로자들을 차례로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수행 중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근무 환경 개선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먼저 주차단속 요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의장은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업무 과정에서의 어려움, 그리고 열악한 근무 여건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청사 안전을 책임지는 방호 근로자들과는 출입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근무 중 겪는 불편 사항과 필요한 지원에 대한 청취가 이루어졌다.
김 의장은 각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한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그는 "주민 생활과 청사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근로자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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