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남도시공사가 오는 9월 1일 정식 운영을 앞둔 위례복합체육센터의 통합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지난 8월 6일, 최철규 사장을 비롯한 전기, 기계, 안전 분야별 담당자들이 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물의 운영 상태와 안전 관리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개관 전 시설 전반의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관 전까지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하남도시공사는 이를 통해 위례복합체육센터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위례복합체육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생활 체육 기반 시설”이라며, “개관 전 안전 점검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전기, 기계, 안전 등 시설 전반을 꼼꼼히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식 운영 전까지 시설 안전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이 이용 일정과 신청 절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하남도시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공 체육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위례복합체육센터 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추첨 접수는 8월 1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추첨 발표는 8월 24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다. 당첨자 등록은 추첨 발표 이후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