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산시는 외식업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활성화를 돕기 위해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교육생 25명을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3기를 맞이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외식 소비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1회, 3시간씩 총 13주간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최신 흐름을 반영한 홍보·판매 전략 △양식 중심의 조리 실습 △대표 음식 품평 및 맞춤형 상담 △우수 외식업소 사례 견학 △노무·세무 관리 등 실질적인 경영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 외식업 영업자이며, 최근 2년 이내 동일 과정 수료자나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안산시는 정규 과정 종료 후에도 기존 수료생을 대상으로 유명 요리 강사를 초청하는 심화 특강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상록구 환경위생과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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