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 (종로구 제공)



[PEDIEN] 서울 종로구 창신1동에 새로운 주민센터가 문을 열었다. 종로구는 지난 7월 24일, 내진 보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창신1동주민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청식은 새롭게 단장한 주민센터의 완공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837.19㎡ 규모로 신축된 동주민센터는 민원실, 상담실은 물론 마을문고,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진 동주민센터가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주민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마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새 청사는 앞으로 창신1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