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북내면이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업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 7월 21일, FOREST AG405 수목원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북내면의 주요 기업인 7개 사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상생 및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준기 북내면장을 필두로 관내 골프장 3개소, (주)SK여주에너지서비스, 거산, 좋은아침페스츄리, FOREST AG405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2026년 제2회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거산의 최규춘 대표는 “관내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은 이준기 면장님이 처음”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이번 간담회가 기관과 기업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발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북내면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는 곧 다가올 ‘삼색별미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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