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충우 여주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가남읍을 찾았다.
지난 7월 20일, 가남읍 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정책설명회 및 가남읍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유관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관계 부서장들도 배석한 가운데, 시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더 큰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을 위한 10가지 약속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가남읍의 주요 현안과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하며 해결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남읍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더욱 살기 좋은 가남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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