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입장권 사전예매가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사전예매는 더 많은 방문객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엑스포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사전예매 기간 동안 입장권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사전예매 입장권은 ‘보통권’, ‘단체할인권’, ‘우대할인권’ 세 종류로 나뉜다. ‘보통권’은 일반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단체할인권’은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으로 책정되었다. 특히 ‘우대할인권’은 일반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며, 이는 정상가 대비 약 25~30%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격이다. 우대할인권 구매자는 행사장 입장 시 관련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부터 온라인 판매 채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경로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엑스포 및 입장권 사전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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