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들이 7월 16일 덕이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였다.
김미수 의장을 비롯해 손동숙 부의장, 공소자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길종성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한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김수진 기획행정위원장, 신인선 환경경제위원장, 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 이종덕 문화복지위원장 등 각 상임위원장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김미수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는 앞으로 10대 의회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사회의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새롭게 출범한 고양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의 수렴과 정책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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