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홍성군이 아름다운 서해안을 따라 걷는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참가팀 100명을 2026년까지 모집한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성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1박 2일 이상 홍성군에 머물면서 서해랑길 63코스를 걷고자 하는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팀으로 선정되면 걷기 활동뿐만 아니라 발효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코스 간 이동을 위한 차량 지원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여행 예정일로부터 최소 1주일 전까지 가능하며, 2026년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홍보 포스터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여행을 마친 후 3주 이내에 개인 소셜 미디어에 여행 후기를 사진과 함께 게시하는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해랑길 63코스 기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걷기 여행이 홍성의 서부 해안 관광지가 걷기 명소로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 절차는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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