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오늘 새 디싱 ‘발라당’ 으로 컴백 (방송 제공)



[PEDIEN] 아프로비츠 신예 아티스트 파라가 새 디지털 싱글 '발라당'을 발표하며 국내 활동에 나선다.

'발라당'은 삶의 예측 불가능한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파라는 이번 신곡을 통해 불안정한 삶이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정을 계속해 나가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파라는 이미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나이지리아에 직접 진출하여 아프로비츠의 매력을 알리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K 컬처와 아프로비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파라는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레이블 중 하나인 Mavin Records와 협업하며 현지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한편, 나이지리아 대표 아침 프로그램 'Wake Up Nigeria'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현지를 사로잡은 파라가 자유로운 마음과 도전을 향한 설렘, 그리고 그 여정에서 마주하는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발라당'을 통해 국내 리스너들과 어떤 공감대를 형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파라의 새 디지털 싱글 '발라당'은 오늘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