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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시흥시 거북섬동이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3월 26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계단체와 합동으로 줍깅 행사를 열어 수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줍깅에는 거북섬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4개 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수변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데 힘을 쏟았다.
참가자들은 담배꽁초, 비닐, 페트병 등 약 3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깨끗하고 안전한 거북섬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탠 것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거북섬동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관계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거북섬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거북섬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여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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