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동, 봄 맞아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쾌적한 마을 조성 힘써

120여 명 참여, 산책로 및 도로변 쓰레기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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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목감동, 봄맞이 관계단체 합동 환경정화 ‘구슬땀’ (시흥시 제공)



[PEDIEN] 시흥시 목감동이 지난 3월 26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목감동을 만들기 위해 관계 단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목감동 직원과 관계단체 회원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책로, 도로변, 마을 주변 등 환경 정비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계자들은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명옥 목감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목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감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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