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면, 어르신 1000여 명 초청 '효' 경로잔치 열어

새마을협의회,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공연으로 감동 선사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2026년 마장면 새마을 효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이천시 제공)



[PEDIEN] 마장면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잔치가 열렸다.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 26일, 마장면 종합복지회관에서 '효'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마장면 행정복지센터와 여러 사회단체의 후원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했다. 마장면 평생학습센터 동아리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치국수와 수육, 떡 등 푸짐한 음식은 물론, 선물까지 준비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지윤정 마장면 새마을협의회장은 “2년 만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모여 뭉클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자 부녀회장 역시 풍성한 잔치를 위해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경로잔치를 준비한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장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