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광명시 소하1동이 지난 25일, 새봄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깨끗하고 쾌적한 소하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이번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에는 유관 단체, 주민, 공무원 등 약 14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소하1동 곳곳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렸다.
소하1동은 효율적인 청소를 위해 관내를 7개 구역으로 나누었다. 각 구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청소'를 전개하여 정화 활동의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소하상업지구, 단독주택 필지, 한내근린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유경임 소하1동장은 마을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소하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소하1동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정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어르신 환경봉사대'를 운영하여 청결 취약 지역을 상시 관리하는 등 꾸준히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