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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 사례 발표 전국 대상
경북소방본부는 1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 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전국 대상을 받았다.이번 발표대회는 19개 시도에서 100여 명의 소방본부 재난 대응 담당자가 참가했으며, 예기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을 위한 통제단 운영의 개선 사례를 발굴 및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경상북도가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전라남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차지했다.발표자로 나선 김상규 경북소방본부 현장지휘팀장은 수상 소감에서 “발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이번 대회에서 올봄 발생한 초대형 산불시 경상북도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사례를 ‘초대형 산불 사라진 것들과 남겨진 과제’라는 주제로 ▴초대형산불 대응개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문제점 및 개선사항 ▴긴급구조정책 소방청 건의사항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형 재난 발생 시 소방중심의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미에 4.5조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8일 경북도청 경북시대에서 퀀텀일레븐 컨소시엄과 함께 ‘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조성을 위해 4조 5천억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제프리 추 퀀텀일레븐 대표, Jing Yin 엔스케일 대표, 안효재 로호드파트너스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은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업단지 내에 2027년 상반기 30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단계별 투자를 통해 2029년에는 1.3GW급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사업은 인공지능 연구 및 인재 개발 지원, 에너지 집약사업을 위한 에너지 산업단지 조성, AI․클라우드 연계 기업 유치를 위한 인공지능 에코시스템 조성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경북도와 구미시는 해당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퀀텀일레븐과 엔스케일이 설립하는 한국 합작법인을 통해 대한 디지털 인프라를 투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본 컨소시엄에서 로호드파트너스는 AI 데이터센터의 개발 및 운용을 담당하고, NH투자증권 및 KB증권은 PF 주관을 맡는 등 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게 된다.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핵심요소이며, 경상북도는 전력 자립률 215.6%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달성을 목표로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 전략을 적극 추진하며 친환경 전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이와 같은 풍부한 전력 인프라와 지속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을 기반으로, 경상북도는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산업 투자의 최적 입지로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이번 투자를 계기로 서버장비 제조,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솔루션,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연관 산업이 구미를 중심으로 집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철우 도지사는 “이번에 건립되는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경상북도의 미래산업을 끌어내고 키우는 전략적 투자”라며 “이곳에서 만들어질 기술과 서비스가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전 세계 무대에서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경상북도는 퀀텀일레븐 컨소시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 인프라, 인재 양성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사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산업 허브를 만드는 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익산 사례 공유하며 발전 논의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가 지난 17일 대가야읍사무소에서 세미나와 정기총회를 열고 고도육성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행사는 익산시의 고도육성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고령군에 적용 가능한 주민 참여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문이화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익산 고도육성 사업 현황'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익산시의 고도아카데미 운영 사례와 주민협의회의 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익산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령군 고도육성 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협의회 활동 결과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공유가 이루어졌다. 협의회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고도 보존·육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협의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주민협의회의 역할과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고도 보존·육성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개진면 이장협의회, 100만원 성금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개진면 이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12월 17일 마지막 이장회의 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평소 면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써온 개진면 이장협의회의 이번 성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김홍구 개진면 이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장협의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또한 개진면이 더욱 발전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개진면 이장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울진 형제 사업가, 8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취약계층에 양말 200켤레 기부
울진에서 형제가 운영하는 두 사업체가 8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영동위생 김학식 대표와 제일숯불생고기 김민수 대표는 지난 12월 16일, 울진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각각 양말 100세트씩, 총 200세트를 기부했다.형제는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기부된 양말은 특히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마련되었다.기증된 물품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학식 대표는 “형제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김민수 대표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그 마음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미경 울진읍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형제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들의 지속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울진읍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모금 참여는 울진읍 희망복지팀을 통해 가능하다. -
평해읍,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거리 모금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울진군 평해읍에서 지난 12월 17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거리 모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평해읍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평해어린이집 아동들과 선생님들의 정성스러운 기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음식 봉사, 울진군나눔봉사단의 적극적인 지원은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이날 모금된 성금은 약 5150만 원으로, 평해읍민들의 고향 사랑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김광인 평해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은 2026년 1월 31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평해읍사무소 희망복지팀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울진군,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결실 공유…18일부터 성과공유회
울진군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울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2025년 울진형 마을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 그간의 노력과 결실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마을 빛, 그림에 담다'라는 주제로, 주민 공동체 활동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1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주민들이 직접 만든 그림, 창작 작품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전시 관람객들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 울진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울진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역량 강화 사업이다.마을 자원 발굴부터 발전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현재까지 총 20개 마을이 1단계 프로그램을 수료하며 울진형 마을만들기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울진군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주민 공동체 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울진형 마을만들기의 성과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온정면, 노인 일자리 사업 해단식 개최…225명 참여해 성과 공유
울진군 온정면은 지난 17일, 온정면 복지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해단식을 열고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해단식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225명이 참석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건강 체조와 퀴즈, 해단식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배경환 온정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한 해 동안 온정면을 안전하고 청결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 어르신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온정면의 노인 일자리 사업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장려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해단식은 그러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 -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구미도시공사 업무협약, 공공시설 활용 장애인 일자리 확대 나선다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12월 17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장애인 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모델 발굴 및 개발 △주차장 등 공공시설 내 장애인 일자리 제공 △근로환경 개선 및 안전한 근로 조건 조성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시설을 활용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오광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장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은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미도시공사는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기성면, 노인 일자리 사업 해단식 개최…190여 명 참석
울진군 기성면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해단식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17일 기성면 행복나눔센터에서 열렸으며,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해단식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관계자 190여 명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경과 보고와 안전 교육, 소양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덧붙여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일상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아름다운 동행’죽변면에 라면 200박스 기탁
아름다운 동행이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16일 울진군 죽변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아름다운 동행은 라면 200박스를 후원했으며, 해당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대당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아름다운 동행은 죽변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 사업자 약 3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신흥만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아름다운 동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명면 지사협, 따뜻한 겨울 이불 나눔으로 온정 나눠
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월 17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겨울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김성동 동명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김금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이불 나눔이 지역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군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시력 개선 위한 안경 지원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시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아이 눈에 꿈을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최근 스마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습 환경 변화로 아동 시력 저하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드림스타트는 종합 시력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안경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시력 문제는 학습 이해도와 학교생활 적응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기 개입을 통해 아동들이 동등한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드림스타트는 이번 안경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자신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칠곡군 동명면에 ㈜성화이엔지, ㈜보명기술단 온정의 손길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성화이엔지와 ㈜보명기술단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화이엔지는 지난 1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특히 ㈜성화이엔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성화이엔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보명기술단 역시 지역 사회 나눔 확산에 뜻을 함께하며 성금 100만원을 동명면에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동명면장은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는 기업들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가구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