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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 22포 기탁…지역사회 온정 더해
영주시의 안단테색소폰동우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10kg 22포를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음악으로 맺어진 동우회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의미를 가진다.기탁된 쌀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창현 안단테색소폰동우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안단테색소폰동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영주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번 안단테색소폰동우회의 기탁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시, 명륜동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공동체 활성화 '기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명륜행정복지센터,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17일,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진행된 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이번 행사는 명륜동 시영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들은 자발적인 모임을 통해 이웃 마을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동아리 결성, 역량 강화, 주민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성과 공유회에는 명륜동장,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과 관이 소통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손성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이웃들의 삶의 질 회복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취약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온정 나눠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라면, 김, 커피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차세대리더양성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장인수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사랑의 꾸러미 나눔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광하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장인수 위원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새상주로타리클럽, 함창읍 취약계층에 난방유와 성금 전달
새상주로타리클럽이 17일, 상주시 함창읍의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71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새상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14지역 소속 봉사단체로서, 이전에도 함창읍 오동리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노인요양시설 지원, 재난피해 구호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곽종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주용덕 함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새상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 나서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제일고등학교와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에 총 15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지난 17일, 가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가흥2동 체육회 임원들과 각 학교 선수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제일고등학교 체육선수단은 70만원,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은 8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받았다.이번 지원은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학생들은 학업과 체육 활동을 병행하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권오국 가흥2동 체육회장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체육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산청호국원 참배하며 안보 의식 고취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가 김정훈 부회장을 비롯한 조직 간부 및 회원 35여 명과 함께 산청호국원을 참배하고 안보 현장을 견학했다.이번 견학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청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진주국립박물관을 방문하며 애국심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주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안보의식을 실천하고 자유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특히 MZ세대와 함께하며 자유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강조했다.상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조직원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함창라이온스클럽, 이안면에 사랑의 라면 20박스 전달
함창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6일, 상주시 이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 생활고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이안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함창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소속으로,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김영식 함창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김호웅 이안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창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안면은 함창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봉화정자문화생활관, 1년 뒤 도착하는 '느리게 가는 엽서' 운영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이 특별한 연말연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느리게 가는 엽서 – 누정 우체통'은 1년 뒤에 배달되는 손편지를 통해 잊혀가는 아날로그 감성을 되살리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봉화의 아름다운 누정에서 직접 엽서를 작성하여 1년 후의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디지털 메시지의 즉각성 대신, 기다림의 미학을 통해 더욱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정자문화생활관에서 엽서형 누정달력을 구매한 후,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하고 누정전시관 내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수집된 엽서는 1년 뒤에 기재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다.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누정의 느린 시간 속에서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가 1년 뒤 작은 선물처럼 느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구미시, 자연보호 백일장 성황…미래세대 환경 감수성 키워
구미시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연보호 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지난 11월 1일, 금오산 잔디광장에는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모여 백일장의 열기를 더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문학 작품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48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장상 9명,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2명,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장상 27명에게 각각 상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입상작을 모아 만든 작품집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쓰기를 통해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모습이었다.손양숙 환경정책과장은 "기후변화가 일상인 시대에,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작은 실천이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폐회…내년도 예산안 수정 가결
봉화군의회가 지난 11월 19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제276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하반기 군정 주요 업무 실적 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 질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이 다뤄졌다.특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각종 사업 설계 변경으로 인한 예산 낭비 방지, 수의계약의 공정한 운영, 위원회 구성 시 여성 위원 참여 확대, 민간자본사업 보조금의 적기 집행,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 확보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 편성의 형평성, 공정성,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일반회계 세출예산 15건, 총 44억 6천20만 원을 삭감했다. 또한 효과적인 재원 배분을 위해 주민 숙원 사업과 문화관광사업 등 5건에 22억 8천248만 원을 증액하는 내용으로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금동윤 부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의정활동에 힘써준 의원들과 성실히 임해준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북부동, 김장 김치로 따뜻한 겨울 선물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김장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를 담갔다.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15통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임재윤 위원장은 김장 김치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행복을 더하는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현주 북부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개최한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부탁했다. -
농심 구미공장,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더해
농심 구미공장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농심 구미공장은 1990년 구미 제1공단에 설립되어 현재 6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구미 지역의 대표적인 식품 제조 가공업체다.하루 평균 봉지면과 용기면 약 600만 개를 생산하며, 특히 국내 신라면 전체 생산량의 약 75%를 담당하는 핵심 생산 기지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농심은 생산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구미시를 대표하는 푸드페스티벌과 라면축제의 후원사로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행사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4회째를 맞은 라면축제에는 약 3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낭만문화도시 이미지 확산에 기여했다.김상훈 농심 구미공장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농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구미시가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5주년 기념 행사 성료…지역사회 복지 증진 기여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지난 25년간의 노고를 기념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주민 동호회 울림오카리나팀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글사랑교실 어르신들의 자작 랩 공연과 도량마을돌봄터 이용 아동들의 축시 낭독이 이어지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과 감사 인사가 진행됐다. 특히, 10년, 20년 동안 꾸준히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복지관 이용자와 직원들은 후원자와 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존’을 설치했다. 감사존은 따뜻한 메시지와 사진으로 꾸며져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복지서비스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기간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구미시도 더욱 세심한 행정과 지원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 개관 이후 통합사례관리, 이동복지관 운영, 무료급식사업, 푸드마켓·뱅크, 초록별장난감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왔다.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문제 예방과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
북부동 자율방범대·체육회,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북부동의 남녀자율방범대와 체육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두 단체는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자율방범대 허명수, 서정은 대장은 순찰 활동 중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방준혁 체육회장은 추운 겨울, 난방비 걱정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김현주 북부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자율방범대와 체육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