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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골목상권의 구석구석을 홍보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법을 소상공인과 공유할 ‘광산 골목상권 서포터즈’ 청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서포터즈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편집, SNS 사용·활용법을 교육하고 골목상권의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SNS 활용에 능통한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31일까지이며 광산구 누리집 ‘새소식’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시민경제과 골목상권활성화팀에 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 골목상권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비대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청년에게는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참여와 다양한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골목상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청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는 머물고 싶은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도산동 골목경제회복지원사업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 골목길 콘텐츠 개발·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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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콘텐츠 제작의 핵심 거점인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시험가동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올 하반기 영화 촬영·제작 등 스튜디오 예약률이 100%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실감콘텐츠의 기술 개발 및 제작, 산업화,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광주실감콘텐츠큐브’를 설립, 광주를 첨단영상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GCC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국·시비 900여억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광주시 남구 송암산단에 개관, 최첨단 영상제작장비를 갖췄다.
GCC의 실감촬영스튜디오는 30m의 대형 발광다이오드 월, 시각특수효과 동시합성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는 최첨단 가상제작스튜디오다.
특히 실감촬영스튜디오와 멀티프로젝션 기반의 융복합스튜디오는 실감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시설로 민간기업이 소유한 수도권의 최첨단 스튜디오에도 뒤지지 않는다.
외지 촬영팀이 사용할 수 있도록 분장실, 레지던시까지 한건물 내에 구비돼 있으며 이미 구축된 광주첨단영상제작센터에서 영상후반작업과 연계도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올 하반기 15건의 영화 공연 등의 촬영 및 제작일정을 발표했다.
이는 스튜디오 예약률 100%에 달하는 일정이다.
OTT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K-생존게임 소재의 드라마 ‘밤이 됐다’가 촬영될 예정이고 실감스튜디오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미디어아트 융합 클래식 앙상블 공연인 ‘아르캉시엘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밖에 XR 스테이지를 활용해 전통검무, 현대무용이 결합한 민속예술공연 콘텐츠와 상업영화 등이 촬영·제작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GCC의 첨단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들이 광주 첨단영상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본격 가동되면서 첨단영상제작산업이 광주시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송암산단이 아시아문화전당, 나주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연계한 콘텐츠산업의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실감콘텐츠 테마파크 건립, 기업 집적화 공간 확대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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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손잡고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8일 남구에 따르면 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공공도서관의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도서관이랑 나랑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 의사를 밝힌 해피 지역아동센터와 양지 지역아동센터 2곳에서 진행된다.
2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오는 9월 18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우선 해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중인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은 최진아 전문 강사와 함께 애피타이저를 비롯한 음식과 관련한 책을 비롯해 가족과 조형물, 환경 분야의 책을 읽으며 상상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활동에 나서게 된다.
또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선과 입체에 대해 알아보는 다양한 경험도 하게 된다.
양지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은 책을 통해 사고의 능력을 키우는 학습활동에 참여한다.
책을 읽고 난 후 본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거나 성찰과 편견, 나비효과, 사과 및 용서 노블리스 오블리제, 나의 비전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활발한 독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아동 양육시설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열린 도서관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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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18일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관내 주택 및 건축물 9만9,265건에 대해 157억9,200만원을 부과했다”며 “주택 공시가격 하락 및 1가구 1주택 보유세 부담 완화로 전체 부과액은 작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9만9,087건에 163억1,800만원과 비교해 부과 건수가 178건 늘었음에도 5억2,600만원 가량 감소했다.
주택 공시가격 하락과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의 영향 때문이다.
관내 주택 공시가격의 경우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공시가격 하락률은 각각 –2.98%와 –8.54%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1가구 1주택 보유세 부담 완화로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공정시장 가액 비율이 전년도 45%에서 올해 43~44%로 인하되면서 해당 납세자가 내야 하는 세액도 줄었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이달 말까지 납부하면 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납부 또는 계좌이체를 비롯해 신용카드 ARS,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 또는 금융사 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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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7일 광산구 장록교, 월봉서원 입구 등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우로 충북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 산사태로 인한 토사 매몰, 급류 휩쓸림 사고 등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지역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문용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산구 월봉서원 입구를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침수 구조대응 방안을 정비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 본부장은 침수·붕괴 등 동시다발 출동 상황에 대비해 119종합상황실 비상 접수대를 증설하고 각 소방서 27개 순찰노선에 피해우려지역을 포함시키는 등 예방순찰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대피명령을 지시하는 등 촘촘한 대응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특히 실시간 기상 상황을 분석하며 재난발생 때 침수지역에 대한 신속히 인명을 구조하고 현장에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김문용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서 지반약화,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현장에서 총력 대응,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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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매년 7월 첫째 주에 시행했던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확대·개편해 7월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와 연계해 지역 제조업 및 건설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정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위험성 평가 기반 자기규율 예방활동에 대해 교육한다.
또 3대 분야 사망사고 줄이기 운동본부 시민실천단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안내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컨설팅 지원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윤건열 안전정책관은 “2024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사업장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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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오는 19일까지 많은 비가 다시 예보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강 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충무시설에서 ‘호우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호우 관련 피해 현황 및 대응 상황을 살펴봤다.
강 시장은 “사후약방문 대응이 되지 않도록 우리 지역의 피해가 없도록 경계하고 살피겠다”며 “이미 많은 비로 지반 등이 약해져 추가 피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사전 통제와 선제적 대피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파임, 도시철도2호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피해 상황 접수·신고 시 즉각적인 안전 조치를 지시했다.
아울러 경북·충북·충남 등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산사태, 침수 등 다른 지역에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해 안타까움이 크다”며 “광주시가 힘이 돼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봐 달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당장의 호우 대책뿐만 아니라 홍수·폭염·가뭄 등 이상기후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과감한 기후위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강 시장은 “반복되는 폭우·폭염·가뭄이라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것도 사람이고 위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피해를 키운 것도 사람이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도 당연히 사람이다”며 “당장의 폭우 대책과 함께 긴 안목의 기후위기 대응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기후위기는 우리의 일상을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불가능하게 만들 수도 있다”며 “이제 기후위기 대책은 재정투자 등을 포함해 과감해져야 한다.
이에 대한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유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빗물받이 등 2161개소에 대한 긴급점검을 진행하고 피해 지역에 대해서는 응급 복구 조치를 하고 있다.
호우경보가 발표된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일시적 물고임 21건, 나무쓰러짐 3건 등 30건의 피해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둔치주차장 11개소, 하천변 산책로 188개소 출입구 등은 출입이 통제됐다.
아울러 호우특보 해제 시까지 신덕·송정·운암·죽림·우석·소촌·송정공원역 지하차도 등 침수위험 지하차도 7개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실시간 기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피해 발생 시 신속 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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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공공건축물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3기 광주시 공공건축가’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민간전문가 제도인 공공건축가를 2기에 걸쳐 운영, 광주대표도서관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 등에 참여했다.
공공건축가는 공공건축사업 등 디자인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정·자문 역할을 한다.
공공건축가로 위촉되면 설계공모대상 공공건축의 기획·설계 재개발사업 등 정비계획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자문 등 공공건축 분야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건축, 도시, 조경 등 3개 분야 총 20명이다.
자격요건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관련 기술사 또는 학교나 공인된 연구기관의 부교수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공공건축가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금화 건축경관과장은 “공공건축물의 품격과 광주의 도시디자인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공공건축가 공개모집에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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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7일 민선 8기 새롭게 출범하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초대 원장으로 고상연씨를 임명했다.
고상연 신임 원장은 이날부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고 원장은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실 행정관, 국회의원 이학영의원실 정책 담당 보좌관, 순천YMCA 사무차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청와대 근무 당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제정, 대통령직속 탄소중립위원회, 국가기후환경회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 중장기 국민정책 제안 등의 업무를 담당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의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고상연 원장은 “국회·청와대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시의 탄소중립정책을 지원하고 광주의 성과가 국내외 도시의 탄소중립 실천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민선 8기 공공기관 구조혁신에 따라 광주시 출연기관인 국제기후환경센터를 탄소중립 중추 지원기관으로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신임 임원진과 함께 경영혁신안을 마련해 8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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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28일까지 ‘2024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요자 중심의 신규 사업을 발굴해 농업·농촌 소득증대를 꾀하고 내년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한다는 취지다.
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관내 주사무소를 둔 농협, 생산자단체 등이다.
참여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 원예·특작농업육성 식량산업분야 탄소배출 저감과 기후변화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조사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수요 조사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더불어 도농복합도시에 걸맞은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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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광산 혼당당’을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추진한다.
광산구는 앞서 1인 메뉴, 1인석 등이 갖춰져 혼자 식사하기 좋은 음식점인 ‘광산 혼당당’ 20개소를 지정했다.
이벤트는 지정된 ‘광산 혼당당’ 업소를 방문해 식사한 뒤 비치된 ‘혼당당 인형’과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광산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매월 5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매월 말 광산구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11일 ‘광산 혼당당’ 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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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17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 갑·을 지역위원회와 2023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정책 현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광산구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이용빈 국회의원, 송남수 광산을 지역위원장, 시·구의원 등 광산구 갑·을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광산구는 이 자리에서 파크골프장 조성, 신창동 반촌~구촌마을 침수 예방대책, 수완지구 공공부지 시민 공간 활용 등 민선 8기 광산구 주요 정책 및 현안 15건을 공유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광산구 갑·을 지역위원회는 “민선 8기 광산구정의 성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병규 청장은 “민선 8기 구정 주요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정치권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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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지능형 횡단보도 시스템을 도입해 설치한다.
남구는 17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더욱 더 안전한 교통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통약자인 초등학생 등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백운 초등학교 앞을 비롯해 14곳에 지능형 횡단보도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구는 사업비 1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8월말까지 관내 곳곳에 지능형 횡단보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지능형 횡단보도 시스템은 보행 음성안내 보조장치와 과속경보 표지판 등으로 구성됐다.
보행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신호등의 신호정보를 활용한 기기로 보행자가 길을 건널 수 있는 녹색불로 바뀌면 음성으로 횡단을 안내하면서 적색 신호로 바뀌면 신호 위반자를 감지해 위반사항을 안내하는 장치이다.
남구는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14곳에 보행 음성안내 보조장치 80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신호 위반에 따른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과속경보 표지판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진입 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한 뒤 LED 전광판에 해당 차량의 속도를 표시해 규정 속도 외의 과속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다.
백운 초등학교 앞을 포함해 10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해 어린이를 비롯해 노약자, 장애인 등 주민 모두가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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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작품 세계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림미술관에서 이형우 작가 기획 초대전을 개최한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이형우 작가 기획 초대전이 오는 23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열린다.
이형우 작가는 양림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화가로 홍익대 미술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뒤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5번째 개인전으로 ‘이상한 은유’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변주는 가능할까’를 비롯해 ‘Dogfather’, ‘공원에서’, ‘곡예단’, ‘당나귀의 꿈’, ‘이 땅은 내 것’ 등 30여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마다 인간의 삶에 관한 내용을 표현했으며 엉뚱하게 느껴지는 상황 속에서도 은유를 담았다는 게 이 작가의 설명이다.
이형우 작가는 “화가의 길을 걸으며 열중했던 삶에 관한 은유들을 어린 시절 꿈이 가득했던 고향 양림동에 풀어 놓는다”며 “양림동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과 작품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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