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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동해는 4월 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4월 20일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동해의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결과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는 셈이다. 특히 4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발매 직전인 4월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첫 정규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동해는 그동안 다수의 자작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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