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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본격 추진
경산시는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경산시어르신복지관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교육,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는 치매 파트너 양성, 실천 중심의 치매 예방수칙 안내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을 높이고 치매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또한, 복지관과 유동 인구 밀집 지역, 지역 행사뿐만 아니라 시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과제"라며 "다양한 치매 인식 개선 사업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한 반찬꾸러미’ 추진
상주시 공검면에서는 3월 10일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검면 특화사업‘행복한 반찬꾸러미’행사를 진행했다.‘행복한 반찬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균형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기본적인 식생활을 보장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사업이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고 충분한 에너지를 얻어 활기찬 하루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 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울릉군 – 육군종합행정학교 교류 , 울릉군 공무원 전문 행정의 발판 마련
울릉군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신규 임용 공무원 35명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문서 작성 및 기록관리’전문 교육을 실시한다.해당 교육은 법정 교육인 공공기록물법 제11조 및 제13조에 근거해 진행되며 육군종합행정학교와의 기관 간 교류를 통한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특히 이번 과정은 울릉군이 육군종합행정학교와 갖는 두 번째 교류로 기관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행정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정례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남한권 군수는 행정 업무의 기초이자 핵심인 공문서 작성과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특별 과정을 지시했으며 실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육군종합행정학교의 전문 교관을 초빙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전 직원이 공직 기본기 갖춰야”남 군수는 “공직자에게 문서와 기록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행정의 신뢰를 담는 그릇”이라며 “신규 임용자뿐만 아니라 가급적 과장급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이번 교육에 참여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라”고 강력히 주문했다.이에 따라 울릉군은 신규 공무원은 물론 실무 보완이 필요한 기존 직원들도 최대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하고 정확한 행정 처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릉군 관계자는 “군수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마련된 교육인 만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울릉군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영주시, '2026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교육생을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과 운영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18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3월 2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시간 과정으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은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설립 절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또한, 교육 이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아카데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5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유선 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이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임플란트, 꼭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주제
울진군은 오는 3월 19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손동석 교수를 초청해‘임플란트, 꼭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주제로 제35회이자 2026년 첫 목요특강을 개최한다.손동석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치과 임플란트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등 30여 개국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해 왔다.또한 세계 100대 치과의사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특강에서는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비롯해 과잉 저가 치료의 위험성,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병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 등 임플란트와 관련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목요특강에 꾸준히 참여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연말에 우수 참여자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연간 특강 참여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된 개인과 기관 단체에는 군수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임플란트는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치료이지만 정확한 정보를 접하기 쉽지 않은 분야”며“이번 특강을 통해 군민들께서 올바른 의료 정보를 바탕으로 현명한 선택을 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경시, '2026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 실시
문경시는 지역균형개발, 복지시추진 등 행정시책의 기초자료로 활용이 되는 '2026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를 3월 11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는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조사이며 관내 표본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주거와 교통, 교육, 소득과 소비 등 12개 부문에서 52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이다.시 관계자는 “통계조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된다”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울진군, 사회복지사 법정 보수교육 실시
울진군은 지난 3월 10일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민간 사회복지사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회복지사 법정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 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지속성장발전목표의 이해를 통한 사회복지 실천 방안 모색 사회복지사의 인권 인식강화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의료 요양 통합돌봄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강사를 초빙,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현장 적용력을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주현철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울진군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사회복지사들이 의료 요양 통합돌봄 현장의 중심축이 되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든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제14기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는 한국표준협회 및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실무형 청년 무역인재 양성을 위한 제14기 청년 무역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모집대상은 시 도내 주소지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북 대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 타지역 대학교 재학생 중 부모 주소지가 시 도내인 청년이다.선발방법은 1차 서류 및 2차 면접전형으로 지원동기, 인성, 소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72명을 선발한다.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5월 온라인 사전 교육을 통해 기초 무역 지식을 습득하고 6월부터 시작되는 본 교육에서 무역심화이론, 산업직무역량 등 총 248시간 집중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교육 마지막 주에는 6박 7일간 합숙 과정을 통해 수출 시뮬레이션 및 해외 마케팅 경진대회를 진행하며 실무 감각을 극대화하고 예비 무역인으로서의 역량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해외 무역 탐방 인원을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해외전시회에 직접 참가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국내 유수의 종합상사와 연계한 체험형 견학, 지역 최대 취업박람회 등 취업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한다.2013년부터 시작한 청년무역사관학교는 지난 13년 동안 총 8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취업률이 92.8%에 달하는 지역 최고의 무역 인재 양성 과정이다.실무 위주의 현장 교육에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청년취업난 해소와 지역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2013년에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당시 다른 지자체들이 시도하지 않았던‘현장 맞춤형 무역 실무 교육’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모범적인 사례”며 “우리 도는 지역의 청년들이 국제 무역 현장에서 활약하는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주군보건소, ‘찾아가는 한방진료’본격 시동
성주군 보건소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면 단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3월부터'찾아가는 한방진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고 밝혔다.맞춤형 한방 서비스 제공 사업은 3월 10일 도흥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된다.보건소 한방진료팀이 총 44회에 걸쳐 관내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한방진료 및 침 시술, 건강상담 및 교육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제약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만성 통증 관리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진료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읍내까지 버스 타고 나가기가 힘들어 망설였는데 이제는 동네에서 침도 맞고 상담도 할 수 있다니 자식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동네 건강 쉼터에서 이 사업이 한방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 세계 복합소재 전시회‘2026 제이이씨월드’경북관 운영
경상북도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사흘간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복합소재 전시회인 ‘2026 제이이씨 월드’에 경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이이씨 월드’는 전 세계 100여 개국, 14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매년 4만명 이상 전문가가 찾는 복합소재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서 경상북도는 도내 유망 복합소재 기업 4개사와 함께 ‘경북관’을 구성해 지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참여기업은 브이스페이스, 일성컴파짓, 대신테크젠, 에프알티로보틱스 총 4개사로 탄소 소재를 활용한 첨단 부품과 공정 기술을 전시한다.브이스페이스에서는 복합 소재를 적용한 도심항공기 개발 기술을 선보인다.이는 도심항공 모빌리티 시장 운용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으로 경량성과 강도를 동시에 확보하고 저소음 전기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소음 배출 진동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일성컴파짓은 탄소섬유 에스엠씨 시트, 탄소복합재 제조 및 재활용 기술 관련 영상물을 전시한다.탄소섬유 에스엠씨는 일성컴파짓에서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 제이이씨 코리아 혁신상을 수상했다.탄소복합재 재활용 기술은 기존 연소 기계식 파쇄 방식에 비해 섬유 손실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저감 효과까지 인정받아 지난해 제이이씨월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대신테크젠은 반도체, 자동차전장부품, 전자부품 등의 구동에 따라 발생되는 열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탄소소재 기반의 방열소재와 전자파로 인한 기기 오작동 혹은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자파 차폐 기능을 가진 탄소소재 화합물을 전시했다.에프알티로보틱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복합소재 기반의 구조를 가진 산업용 외골격 장치을 선보였다.이는 작업자 허리 및 하지에 가해지는 부하를 감소시키기 위한 보조 장치로서 탄소복합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강도와 경량성을 확보해 장시간 반복작업에서도 근로자의 피로를 최소화,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다.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경북관에 참가한 방열소재 전문기업 대신테크젠은 이번 전시 지원을 통해 현지 수입상과 약 30만 불 규모의 수출 성약을 앞두고 있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청신호를 켰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에이아이과학국장은 “복합소재는 미래 모빌리티와 항공산업의 핵심소재로 우리 경북 기업들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제이이씨월드 참가가 도내 기업들이 세계 공급망에 진입하고 해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부석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40여명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영주시 부석면은 지난 11일 부석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40여명과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부석회전교차로에서 부석사로 이어지는 도로변과 낙화암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관광객의 통행이 많은 부석사 인근 도로변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임상호 부석면장은 “새봄맞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청결하고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면은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동 정 1. 제4기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12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제4기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에 참석한다.2.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 업무협약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12일 오후 5시부터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
영덕전통시장상인회, 어려운 이웃 돕기 100만원 기부
영덕전통시장상인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난 9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인회 구다남 회장은 “지난 21년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이 지역사회와 이웃들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서게 됐듯이 이제는 우리 상인회가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전하려 한다”며 뜻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에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영덕전통시장은 화재로 전소된 이후 5년 만에 최신 시설을 갖춘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이번 재개장을 계기로 장보기 중심의 생활경제 공간을 넘어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적인 지역 거점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덕군, 4월까지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영덕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쓰레기 불법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이번 집중 단속은 최근 일부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 그리고 주요 관광지 주변에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대형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리는 사례가 잦음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이뤄진다.이에 환경위생과 직원과 단속 요원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주 야간 집중 순찰을 진행하고 특히 CCTV 분석과 현장 잠복 단속을 병행해 단속의 집중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영덕군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쓰레기 불법 투기나 소각 행위로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맑고 깨끗한 영덕의 이미지를 함께 만들고 지켜 나가기 위해 철저한 분리배출은 물론,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
부석면, 유관기관과 합동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부석면은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 부석119지역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부석면 및 유관기관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기관 진입로와 회전교차로 동구산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도로변 및 회전교차로 주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아울러 주민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낙화암 공중화장실을 청소해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임상호 부석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유관기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면은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불법투기 취약지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