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오혜숙 의원이 정조대왕 인물대상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의원은 시민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혜숙 의원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 안전관리 체계 점검, 청년정책 실효성 확보, 박물관 운영 및 외국인 홍보 강화 등 현장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발휘하도록 꼼꼼히 점검했다는 평가다.
오혜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확히 듣고 현장에서 확인하며 정책을 점검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이 문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문화·관광·청년·교육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수원특례시기자단 창립 11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공로를 기리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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