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함께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남동구는 이번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총괄 관리자부터 현장 조사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찾을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적인 조사로, 국내 모든 산업의 고용과 생산 등 경제 전반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동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담당자, 그리고 현장 조사원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이중 취업자가 아니어야 하며, 조사 기간 동안 조사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통계 조사 경력자나 남동구 거주민은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조사 관리 요원들은 6월 1일부터, 조사원들은 6월 11일부터 각각 업무를 시작한다.
조사 관리 요원 지원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남동구청 정보통신과에 직접 방문하여 서면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조사원 접수 관련 안내는 4월 중순 이후 공고될 예정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경제총조사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명감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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