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아산시의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가 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이 3년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완성한 하이엔드 조경의 면모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단순히 조경 계획의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고급 리조트의 정원을 거니는 듯한 산책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 아래 추진됐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기존 조경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고, 입주예정자들의 높은 기대치를 반영한 새로운 조경 계획을 수립했다.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당초 현장에서 구상한 수준보다 '두 배 이상의 완성도'를 목표로, 풍성한 녹지와 다채로운 조경 요소가 어우러진 리조트형 조경 구현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은 수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조경의 전체적인 방향 설정부터 세부적인 공간 구성까지 심도 있는 의견을 조율했다. 협의회가 입주예정자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전달하면, 현장 관계자들은 현실적인 시공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지 곳곳에는 마치 잘 가꿔진 리조트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조경이 구현될 수 있었다.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처음에는 입주민들의 기대를 현장에 전달하는 데 집중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현장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열정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꼈다"며 "특히 소장님과 조경팀장님의 애정과 노력이 많이 담긴 단지라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10월 28일 진행된 점등식에서는 일부 조경 구간이 먼저 공개되어 입주예정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명이 켜진 산책로를 거닐며 단지의 야간 경관을 감상한 입주예정자들은 이어 진행된 사전 점검을 통해 녹지, 산책로, 휴식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단지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 입주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점등식 당일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모든 이들을 위해 커피차와 어묵차가 운영됐다. 입주예정자들은 물론 현장 관계자, 방문객 누구나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입주예정자들은 공사 기간 동안에도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꾸준한 관심을 표해왔다. 계절에 따라 커피차와 어묵차를 지원하고 겨울철에는 핫팩을 전달하며, 단지 조성을 위해 땀 흘린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년간 단지 조성에 헌신한 현장 소장, 부소장, 공무팀장, 조경팀장에게 입주예정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되기도 했다. 이는 단순한 건설 사업을 넘어, 입주민과 시공사 간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의 조경 특화 사례는 입주예정자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주거 환경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현장 관계자들이 이를 시공 과정에서 함께 구체화한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 평가받는다.
입주예정자들은 조경을 가꾸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입주를 앞두고 공동체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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