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월 1일, 파주시지회 회원 980여 명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연탄 7200장이 탄현면 및 적성면 행정복지센터가 선정한 취약계층 9가구에 전달됐다.
비록 쌀쌀한 날씨였으나, 30여 명의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꾸준히 연탄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기명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아 부동산과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걱정했을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운정1동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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