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 광탄면에 자리한 진호농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민승호 진호농장 대표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돼지고기 80세트를 광탄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광탄면은 전달받은 돼지고기 세트를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진호농장은 이처럼 해마다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지역 공동체의 긍정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민승호 진호농장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은숙 광탄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민승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귀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광탄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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