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신방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힘입어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8일, 신방동은 식육 가공업체인 토마스푸드㈜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식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토마스푸드는 2024년 12월부터 매월 빠짐없이 냉동육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토마스푸드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방준성 토마스푸드 대표는 "매월 전하는 식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나눔이 필요한 분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신방동은 토마스푸드의 꾸준한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손소희 신방동장은 "장기간 이어진 정기후원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후원식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대상자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토마스푸드의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방동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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