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가 2026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 접수를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001년 10월 2일부터 2002년 10월 1일 사이에 태어난 청년이다.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연속하여 거주했거나, 연속 거주 기간이 아니더라도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 청년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이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일시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인 '잡아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지만,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자동으로 신청 처리가 완료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 3분기부터는 자동 신청 기능이 중단되었으므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매 분기마다 새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잡아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 양주시청 청년체육과,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