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수 의원, 이의8초중 신축공사 첫 삽…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이 수원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의8초중 신축공사 안전기원제 및 착공식'에 참석해 새로운 학교 설립을 축하하고, 공사의 안전하고 차질 없는 진행을 기원했다.

지난 10월 27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혜리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이수정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오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학교 신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 및 시삽 행사에 참여하여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 의원은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결합된 통합학교로 계획된 이의8초중은 초등 12학급과 중등 12학급, 총 24학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학교가 완공되면 지역 내 학생들의 배치 여건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의 철저한 안전 관리와 계획에 따른 신속한 사업 추진이 요구된다.

이오수 의원은 "새로운 학교의 첫 삽을 뜨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학교 신설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공사가 진행되는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