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제3대 사장에 김성덕 케이지공간정보 부사장 선정 (양주시 제공)



[PEDIEN] 양주시가 양주도시공사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성덕 케이지공간정보 부사장을 최종 선정했다. 이는 양주도시공사가 제3대 사장을 맞이하게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사장 후보자 공모에는 총 11명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이후 10월 7일 서류 심사와 20일 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꼼꼼히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

엄격한 심사 결과, 임원추천위원회는 후보자들의 경영 능력, 전문성, 그리고 과거 주요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여 지난 21일 양주시에 추천했다. 최종적으로 김성덕 부사장이 제3대 사장으로 낙점되었다.

신임 김성덕 사장은 오는 11월 2일부터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앞으로 3년 동안 양주도시공사의 경영 전반을 이끌며 기관의 발전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