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가 지난 23일 예산장터 삼국축제 현장에서 ‘통일공감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진명희 협의회장을 포함한 자문위원 30명이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 및 축제 방문객 1000여 명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일상적인 대화를 장려하고, 수렴된 국민 의견을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예산군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인터뷰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자유롭게 나누며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여자는 “이번 행사가 평화통일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산군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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