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 지역의 자동차용 배터리 제조 기업인 ㈜에이치그린파워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이어가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에이치그린파워는 최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숭덕원 나눔의집’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설 이용인들의 운동 프로그램 지원 및 주변 환경 정비에 나서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에이치그린파워의 따뜻한 나눔 행보는 올해 꾸준히 이어졌다. 지난 5월에는 지역 아동시설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한편,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참여하는 ‘가족초청의 날’을 개최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또한 7월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충주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배터리 제조 현장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이처럼 에이치그린파워는 미래세대 성장 지원, 취약계층 돌봄, 임직원 참여 봉사 등 다각화된 방식으로 사회공헌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진환 대표이사는 “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과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얼마나 함께 성장하느냐에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의 미래세대와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관호 노동조합 위원장 또한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에이치그린파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탁월한 기술력과 사회적 책임을 겸비한 대표적인 지역 상생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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