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나누리재단 나누리가족사랑봉사단이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김정미 태화동장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급식 준비부터 배식, 식사 후 정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김정미 태화동장은 주민들에게 음식을 정성껏 배식하는 것을 넘어, 설거지까지 직접 맡으며 봉사자들과 구슬땀을 흘렸다.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 역시 급식 준비와 배식 등 맡은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나누리가족사랑봉사단은 한 끼 식사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에게 전하며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식사를 준비하고 이웃을 맞이하는 모습은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매주 토요일 이어지는 무료급식 봉사는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봉사단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이어가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봉사단과 지역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민관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지역 이웃을 위해 함께 일손을 나누는 모습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나누리재단 나누리가족사랑봉사단은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사랑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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